아.... 찜해놓은 잉크만 살거였는데, 지인이 펜을 사시는 데 뽐뿌받았어요.
아니... 사실은 Kaweco Original 시필을 하는 순간부터 삥! 위험했어요.

카웨콘데!!!

가격이 착한데!!!!

필감이 좋은데!!!!!!!
어쩌라고~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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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결과...

뭐... 이런 거죠.

망할 카웨코... 넌 정말 내 사랑이자 약점이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