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콜 자는 꼬리 발이 침대 밖으로 달랑달랑....

보고 있으면 머리가 돌아버릴 것 처럼 사랑스럽습니다.

견디지 못하고 바로 한 샷 찰칵. ㅋ

신고

'days > kori & mun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무니의 수면법  (0) 2017.05.11
니 목 길다  (0) 2017.05.03
고양이 발은 마성의 발  (0) 2017.05.02
봉투로 터널 만들어주기  (0) 2017.04.28
이불속에 쏘옥  (0) 2017.04.26
다소곳한 발  (0) 2017.04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