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식사 후 회사로 돌아오는데 먼저 출발한 일행이 사라졌더라구요.

잉? 그랬는데 한 분이 고이 손에 이 아이를 모셔오고 계셨습니다. ㅋㅋㅋㅋ


아까워서 어찌 먹을꼬... 했는데, 상상해보니 먹으면 엽기..(쿨럭)


* p.s - 그 후 미니언즈 호빵이 어찌되었는지 물었더니,  업데이트 해주셨습니다 ^^;;;  


신고

'days > my everyda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Pancit Canton : Kalamansi Flavor  (0) 2017.10.25
미니언즈 호빵  (0) 2017.10.25
오년의 약속  (0) 2017.06.30
국순당 식초  (0) 2017.06.03
Morning Tea : English Tea Shop  (0) 2017.05.24
중국 밀크티  (0) 2017.05.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