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일어나보니 창 밖에 참새가 난리가 났습니다.

그 중 한놈이 보일러 연통에 앉았는데, 이게 제 창문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예요.

그 덕에 아침부터 꼬리가 창가에 붙어 채터링중... ㅋ

자주 보기도 힘들고 언제 들어도 특이한 울 꼬리 채터링입니다.


신고

'days > kori & mun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박힌돌  (0) 2017.11.14
꼬리의 채터링  (0) 2017.10.20
판박이  (0) 2017.05.17
무니의 수면법  (0) 2017.05.11
니 목 길다  (0) 2017.05.03
고양이 발은 마성의 발  (0) 2017.05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