캣닙과 마따따비가 티백으로 출시가 되었길래 냉큼 사다 우려줘봤는데...
그릇에 부비기만 하고 마시진 않네요. ㅎ

하여 들어있던 티백 모양 주머니에 넣어주니 잘 가지고 놉니다.
꼬리가 한바탕 부비던걸 밀어내고 무니가 차지하여 즐기는 현장.

꼬리야.... 니꺼 따로 또 만들어줄게.





'days > kori & mun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마따따비 티백  (0) 2018.06.20
박힌돌  (0) 2017.11.14
꼬리의 채터링  (0) 2017.10.20
판박이  (0) 2017.05.17
무니의 수면법  (0) 2017.05.11
니 목 길다  (0) 2017.05.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