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대앞 five tables.
종목은 피자와 파스타.

작은 가게에 테이블 여섯개(중간에 하나 더 들였지 싶다) 놓고 그 바로 앞에 있는 쫍은 주방에서 주인언니가 툴툴툴툴 요리글 해주신다.


우리가 시켰던 건 고르곤졸라와 마늘과 꿀 피자하고 알리오올리오.
저노무 피자 미치도록 맛났습니다. ^_^


후식으로는 요구르트에 꿀에 블루베리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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