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펫 바꿔주고나서 제일 좋아하는 건 꼬리인 듯.

바닥에서 뒹굴거리는 장면을 꽤 자주 연출하여 저를 흐믓하게 해줍니다. ㅋ


'days > kori & mun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다소곳한 발  (0) 2017.04.23
책을 읽을 수가 없다  (0) 2017.03.29
새 카펫은 꼬리를 뒹굴게 한다  (0) 2017.03.27
뒷다리 퍽퍽퍽퍽퍽  (0) 2017.03.15
코오....  (0) 2017.03.13
모러첨 다정돋음  (0) 2017.03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