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말 이불 커버 새걸로 바꿨더니 꼬리가 나름 서열(!!!!?)정리 하는지 벅벅 긁고 차고 하길래...
이불 속에서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해줬습니다.

이쁜이의 열광적인 반응. 신나게 차고 물고 .

방향도 얼짱각도였네요. 


'days > kori & mun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책을 읽을 수가 없다  (0) 2017.03.29
새 카펫은 꼬리를 뒹굴게 한다  (0) 2017.03.27
뒷다리 퍽퍽퍽퍽퍽  (0) 2017.03.15
코오....  (0) 2017.03.13
모러첨 다정돋음  (0) 2017.03.09
그루밍 열일  (1) 2017.02.22